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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보통 우리가 신호등 색깔이라고 하면 빨간불과 노란불, 그리고 초록불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 같은데요. 그런데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에는 전등 색깔이 확실히 초록색임에도 불구하고 파란불로 부르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초록색과 파란색은 엄연히 다른 색상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 중에서 초록불을 파란불로 부르시는 분들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오늘배움
과거 신호등의 색상은 전구로 표현되었기 때문에 초록색 전구가 파란색으로 보일 수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색상 인식 능력이 저하되어 초록색과 파란색을 비슷하게 인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 습관으로 인해 초록 불을 파란불로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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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녹색 황색 적색 시대 신호등으로 시작해서 아무래도 어르신들 머릿속에는 그게 익숙한거고 그렇게 계속 부르다 보니 파란불로 된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