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제2도시는 북부 지역의 치앙마이에요 근데 치앙마이는 방콕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진 도시인데 고산지대에 위치해서 시원한 날씨를 자랑하죠 이제 치앙마이는 란나 왕조의 수도였던 역사적 도시로 전통문화와 사원들이 잘 보존돼있답니다 글고 도시 전체가 문화유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300개가 넘는 사원들이 있어요 근데 최근에는 디지털노마드들의 핫플레이스로도 주목받고 있는데 물가도 저렴하고 인터넷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게 장점이에요 아 근데 11월부터 2월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 그때 방문하시면 더 좋은 경험하시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