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얄쌍한닭62
채택률 높음
나이키 러닝화 운동화 수명이 이정도면 많이 신은건가요?
7월 14일에 사서 33만원 짜리 나이키 신발사서
하루에 2시간씩 매일 걸었는데요
근데 구매하고 5개월 만에 뒷창이 찢어져서 못신게 되었는데
보통 수명이 저정도면 망가질만한건가요? 아니면 하자가 있는건가요?
보통 매일 2시간씩 5개월이면 아무리 비싼 운동화라도 충분히 그 수명은 다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은 신발 가격이 엄청나게 비싼 거 같고요 그 정도면 원래 내구성이 오래가지만 하루에 2시간 정도 걸었다는 거는 계속 꾸준히 걸은 거는 진짜 오래 쉬는 거는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그런 현상이 나올 수가 있으며 일단은 하자 같은게 있었는지 그런 거를 체크해 볼 수 있으면 체크해 보시는게 좋습니다
러닝화 워킹화는 보통 500~800km 정도가 일반적인 수명인데, 하루 2시간 걷기 기준으로 5개월이면 대략 그 하한선 수준입니다.
다만 뒷창이 찢어질 정도의 파손은 마모가 아니라 구조 문제일 가능성이 있어, 사용 환경에 따라 초기 하자나 소재 결함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보통 러닝화의 내구도는 약 600km 정도 됩니다. 일부 제품은 내구도가 400km 정도 되기도 합니다.
러닝화의 내구도라 함은 쿠션이 죽거나 아웃솔(밑창)이 많이 갈리는 정도를 말하는데, 질문자님께서는 5개월만에 아예 뒷창이 찢어졌다는 것은 불량이거나 정품신발이 아닌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