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갈때 모든것을 도맡아하려하는 인원들도 분명 있기는 하지만 보통은 적당히 나설때만 나서며 분담을해서 각자 맡은 포지션을 상황따라 바꿔가며 여행을 하는과정에서 담당하는바를 다르게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아무리 편한사이라하더라도 그저 쫒아가는 정도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사이가 벌어지기 마련이거든요.
일행이 무언가 해주는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않고 나도 할때는 하면서 서로 부족한부분을 채워가며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것이 올바른 단체여행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