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기능은 사실 절반 정도는 이미 구현돼 있습니다.
위치 기반 알림은 구글 지도, 빅스비, 구글 어시스턴트에서 다 지원합니다.
특정 장소에 도착하면 할 일을 알려주는 건 기본 기능입니다.
대화 맥락에서 특정 단어를 떠올려 음성으로 알려주는 수준은 아직 없지만요.
삼성이나 애플 모두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애플 시리는 성능이 낮아 기대하기 어렵고 구글은 대화형 AI 쪽에서 삼성보다 훨씬 앞서 있습니다.
삼성은 하드웨어는 세계 최상위지만 소프트웨어 AI는 구글과 애플에 밀립니다.
이런 기능은 삼성보다 구글 픽셀이나 오픈AI 같은 외부 AI를 붙인 기기에서 먼저 등장할 가능성이 높구요...삼성은 그 이후에 따라가게 될 꺼에요.
등장 시점은 상용화된 대화형 AI 전용 칩셋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때이고...2027년~2028년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