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지현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공황장애로 진단을 받은 경우에는 약물요법 및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해서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드시고 계시는 약물등의 약물치료를 포함하여,
근육이완요법, 호흡법, 실제 본인에게 공포증이나 심한 스트레스가 주어질 수 있는 상황에 노출시키는 방법을 통해 인지행동 치료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즉 불안한 상황에서 갖고 있는 생각 패턴에 대해 왜곡된 부분이 있다면 이를 다시 교정해보며, 근육의 긴장을 푸는 긴장이완훈련 등을 통해 함께 치료해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일상생활에서의 카페인 섭취는 줄이며, 특히 불안할 때 술을 마시는 행동은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금주를 권장합니다. 또한 스트레스에 대해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마련하여 (개인의 취미,운동 등) 평소에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주시는 것 또한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정신건강의학과 등 가까운 병,의원을 통한 대면진료가 필수이며
답변은 참고 사항으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