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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때문에 웹상을 돌아다니다보면
그만두고 일을 찾지 말고
재직중에 일을 찾고 합격하면 이직하라는 글들이 보이는데요
이직하려는 회사쪽에서도 바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찾을테고
재직중인 회사에서도 바로 그만둘 수 없거나 면접을 보러다닐 수 없을텐데..
정확한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털털한홍학42
저도 환승이직이 좋은 거 같습니다.
문제는 물리적인 시간이죠.
회사 다니면서 어떤 회사로 이직할지 알아보는 시간, 면접 보는 시간, 이력서나 포폴 다듬는 시간 등 쉽지 않을텐데 헤드헌터랑 함께면 이런 물리적인 시간을 좀 아낄 수 있는 거 같아요.
입사시기도 조율하는 걸 도와줘서 재직 중인 회사에 충분히 시간을 보내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https://teamcandid.kr/ 이직 생각 있으시면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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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재직중에 이직하려면 먼저 현재 회사에 미리 알리지 않고 비밀스럽게 준비하는 게 좋아요.
면접은 주말이나 퇴근 후 시간에 보고, 가능하면 온라인 면접도 활용하세요.
이직이 확정되면 적절한 시기에 퇴사 통보를 하고
이직을 진행하는 게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넘어갈 수 있어요.
엉뚱한두루미2025
재직중에 면접보고 회사에서 바로일할수있냐 혹은 언제까지가능하다 라고 조율하시면됩니다. 대부분회사에서는급하다고하지만 어느정도 조율은해줍니다
때론순진무구한딸기
재직중 이직을 할려고 한다면
입사예정인 회사측에 다니고 있는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하게 시간을 달라고 해서 시간조율해서 이직할수있어요
시간이 없다면 냉정하게 사직서 제츨하면 됄꺼예요
삐닥한파리23
보통 일을 다니면서 이직하는 방법은 먼저 자소서를 작성하고 시험을 보러다닙니다. 시험은 보통 주말에 진행하니 연차를 쓸 필요가 없고 면접에 가면 현직장에는 병원에 가봐야될 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면접을 보러가시고 합격하면 현직장에 퇴사해야될 거 같다고 말하면 됩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재직 중 이직은 퇴사 전 미리 준비해 안정적으로 옮기는 방식입니다. 우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하고,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구직 사이트나 헤드헌터를 통해 지원합니다. 면접 일정은 '업무 중 조정 가능 시간'을 미리 요청해 점심시간이나 연차, 반차를 활용합니다. 합격후 입사일 조율을 통해 인수인계 기간을 확보하고 퇴사절차를 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