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데스크나 음식점에서 말이 안나와요
제가 회사도 영업이나 배송을 담당하고 있는데 카운터나 인포메이션에 가면 말이 나오질 않아요…
가슴이 쿵쾅거리고 호흡이 빨라져 말을 못하고 당황하고 서있다보니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그걸 느끼고는 그런 긴장하고 숨이 막히는 증상이 더 커져 주문을 하고나 무엇을 물어볼 걱정에 배송을 가는 차 안에서나 가기 전에 매우 스트레스 받고 힘이 듭니다..
어찌 해야 호전이 될까요.. 완치는 바라지 않습나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해당 증상이 호전되기 위해서는 자신감을 우선적으로 키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시고 해당증상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와같은 부분은 가능하면 행동치료적 요법으로 수정하면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개인적으로 할수있는것은 연습입니다.
연습할때는 일을 한다고생각하고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일을한다고 생각하고 가족이나 친구를 대상으로 자신이 당황하고 이야기하지못했던상황을 재현하여 연습을하는것을 꾸준히 해주세요
가능하면 장소나 환경등을 자신이 잘못하는 것과 비슷하게 맞추면서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실제적으로연습하는 과정을 꾸준히 거친다면 점차적으로 좋아질수있을겁니다.
행동치료의 관점에서는 행동의변화는 인지의 변화를 같이 야기시키기에 꾸준히 하시면 인지적인 불안감이 줄어들수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재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모든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입장과, 시선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회적인 습성을 지닌채 살아갑니다. 내가 생각하는 그런 상대방의 입장, 시선등과 같은 것들의 경중차이가 내 행동으로까지 이어질껍니다. 질문자님의 성격은 신중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하는 자세로 주변분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비춰지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성격이 소극적이고 항상 남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자신감있는, 나만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데 제약이 있으리라 생각되고 가까운 지인분들은 남에 대한 과도한 배려와 의식에 대해 얘기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
프런트나 인포나 어디에서 누구와 대면하든 질문자님과 같은 증상을 보이는것은 자신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떳떳함, 자기의식의 불안함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하는 습관에서 내가 더 중요하고 누구보다 내가 먼저라는 사고 전환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나만 생각하라는 말씀이 아니라 질문자님처럼 다른사람에 대한 관대함을 자신 스스로에게 먼저 관대해지고 자기애를 먼저 가지셔야 될듯 보여집니다.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는 자기애가 자신감으로 그리고 누구를 만나든 그런것이 상대방에 대한 자신감, 떳떳함으로 표현되지 않을까 조언드려봅니다.
소심함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먼저 아는 노력을 해야할것입니다, 또한 다른사람과 비교하는것은 절대적으로 자제 해야합니다. 당당하게 자기의견을 얘기할수 있는 훈련과 작은 것부터 상대방에게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예를들면 당당히 먼저 인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하나씩 훈련해보시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한순간에 좋아질수는 없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자신감을 찾을수 있는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타인과의 대화에 긴장감을 많이 느끼시는 것 같아요.
직업에 대해서 많이 긴장되시고 자신감이 없으시다면 직무를 변경할 수 있다면 변경하시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시는 것이 좋아요.
혹은 직무를 변경이 불가능 하다면 청심환 등을 이용해서 긴장완화 효과를 도움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