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서는 2번타자든 4번읻즌 8번이든 잘 치면 됩니다.
9명의 타자 중 발은 빠르고 작전 수행능력이 좋은 그러나 1번을 두기에는 애매한 선수들을 2번에 놓는 것이 아마야구나 옛날야구에서의 타순 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추세는 2번도 클린업 못지 않은 강한 타자를 두는 것이 득점 생산력에 더 도움이 되기에 예전의 2번타자의 개념은 사실상 폐기된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메이저리그야구의 지론은 잘 치는 타자를 2번에 전진배치해서 그 타자가 한 타석이라도 더 들어서는 것이 낫다는 것이고요.
실제로 스타플레이어급의 선수를 2번에 배치하는 사례가 자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