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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너무좋아요

남양주너무좋아요

좋아하는 누나가 꿈에 이틀연속으로 나왔어요

몇주전에 친해진 누나인데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계속 꿈에 나와요 평소에 학원 점심시간에 자주 커피사들고 산책하면서 이야기했는데 꿈에서도 커피사들고 똑같은 거리 걷고있네요 이야기는 전에 산책에서 했던얘기들이고 날마다 대화내용은 다르지만 이틀연속으로 똑같은 꿈을 꾸네요 방학이 끝나고 전 다른지역에 살아서 못보게 되었는데 무슨의미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삐닥한파리23

    삐닥한파리23

    아마도 좋아하는 누나라서 마음에 있기 때문에 꿈에 나오는 거 같습니다. 다른지역에 살지만 그래도 연락을 한번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좋아하는 누나라서 그런지 머리에 자기도 모르게 각인이 되어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꿈에 자주 나타나는 건 잠재의식속에서도 누나가 꿈에 나오는 거 같아요. 누구나 마음속에 생각하고 좋은 감정이 있거나 나쁜 감정이 강하게 자리 잡은 사람이라면 꿈에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꿈은 현재 상황이나 감정을 반영한다고도 합니다.

  • 꿈은 무의식 세계에서 꾸는 것으로 사람 감정을 대변해 주기도 합니다. 특히 아주 좋은 기분이나 감정이 꿈에 그대로 비추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대로 신경 쓰고 있거나 안 좋은 걱정거리도 꿈을 통해 반영합니다. 아무래도 그 누나와 학원 점심시간에 커피를 들고 산책했던 좋은 경험이 그대로 꿈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꿈은 꿈일 뿐으로 의미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꿈속에서 좋아하는 누나가 이틀 연속 나오고 그런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거는 아무래도 평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런 꿈을 꾸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래 평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으면 그런 꿈도 꾸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커 꿈에서도 나온듯 합니다만 그사람을 잃을까봐하는 두려움이 내면에 남아 있어 그런 꿈을 꾸게 된것으로 보여집니다 조금더 용기내어 다가가보시는걸 추천드리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