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친해진 누나인데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계속 꿈에 나와요 평소에 학원 점심시간에 자주 커피사들고 산책하면서 이야기했는데 꿈에서도 커피사들고 똑같은 거리 걷고있네요 이야기는 전에 산책에서 했던얘기들이고 날마다 대화내용은 다르지만 이틀연속으로 똑같은 꿈을 꾸네요 방학이 끝나고 전 다른지역에 살아서 못보게 되었는데 무슨의미일까요?
좋아하는 누나라서 그런지 머리에 자기도 모르게 각인이 되어있나 봅니다. 그러면서 꿈에 자주 나타나는 건 잠재의식속에서도 누나가 꿈에 나오는 거 같아요. 누구나 마음속에 생각하고 좋은 감정이 있거나 나쁜 감정이 강하게 자리 잡은 사람이라면 꿈에 자주 나올 수 있습니다. 꿈은 현재 상황이나 감정을 반영한다고도 합니다.
꿈은 무의식 세계에서 꾸는 것으로 사람 감정을 대변해 주기도 합니다. 특히 아주 좋은 기분이나 감정이 꿈에 그대로 비추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반대로 신경 쓰고 있거나 안 좋은 걱정거리도 꿈을 통해 반영합니다. 아무래도 그 누나와 학원 점심시간에 커피를 들고 산책했던 좋은 경험이 그대로 꿈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꿈은 꿈일 뿐으로 의미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