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술을 마시는 상황에 대해서알수없으나
배우자분이 할만한것은 공의존을 만들지 않는것입니다.
남편이 술을 먹고 온다면 현관에 그냥 놓아두던지 혹은 다음날 아침에 아침을 차려주거나 해장국을 해주거나 하는것을 멈추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술을 먹고들어오면 아무말을 하지 않고 그냥 놓아두는것이 좋습니다.
내가 무언가를 해주지 않고 그냥 둔다면 공의존이 줄어들수있습니다.
작은 걱정을 해주거나 챙겨주는것은 술을 마시게 하는 요인이 될수있기에
술을 마시고 들어오거나 들어오지 않거나 신경을끊는것이 배우자분이 할수있는 좋은길일수있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알코올 중독센터에서 치료를 받도록 하는것일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