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요즘 버스 줄 안서는 사람이나 길거리 걸으면서 흡연하는 사람만 보면 너무 화가 나요
지하철도 문제지만 버스만 이야기할게요. 항상 버스타는 곳에서 모두 자연스럽게 줄서서 기다리며 탔는데요. 심지어 긴 벤치가 있는데 거기서도 줄을 섭니다. 그런데 한해 한해가 지나며 앞으로 은근슬쩍 줄서는데 왜이렇게 화가 날까요? 점점 많아져서 뭐라고 할 수도 없네요. 뭐라고 해서 고쳐질거면 처음부터 눈치가 있었겠죠. 제가 예민한 걸까요?
그리고 제가 비흡연자라서 그런걸까요? 길거리 걸으면서 흡연하는 사람만 보면 넘 화가나요. 이런 경우는 이해해줄 가치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