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꽤장엄한코끼리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많아지는데 어떻게 하죠?
나이가 많아지면서 흰머리가 점점 늘어납니다. 2-3년 전만 해도 그냥 쪽집게로 뽑았는데 지금은 쪽집게로 뽑기에는 흰머리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뽑으면 다시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서 무섭네요. 흰머리 그냥 나는대로 둘까요, 아니면 염색을 해야 할까요? 고민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흼너리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라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미용적으로는 신경 쓰일 수 있겠죠.
뽑는 건 추첮하지 않습니다.
모근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반복하면 해당 부위에 머리카락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탈모모단 흰머리가 낫죠.
흰머리가 많아졌다면 얌염색이나 새치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자연스러움을 선호한다면 흰머리 그대로 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이런 선택은 굳이 누구에게 물어ㅏ보고 결정할 게 아니라 본인의 스타일과 취향에 따라 하시면 됩니다.
물론 보상을 위해 지어낸 질문이시니 무슨 답이든 상과 없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흰머리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니 그냥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외모나 인상이 신경 쓰인다면 염색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모근 손상 우려가 있으니 뽑기보다는 염색이나 커버 스타일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흰머리로 바뀌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절대 뽑지 마시고, 염색을 하시면 됩니다.
가장 좋은 건 흰머리 그대로 두는 건데요. 스타일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멋지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쪽집게로 봅아내거나 애들보고 뽑아 달라고 햇는데 이제는 감당이 안되드라구요.
전 일단은 이대로 가다가 더욱 많아지면염색을 할 생각이거든요.
염색을 지금할지 나중에 할지는 본인의 선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