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올라오는데...

나이가 들면 흰머리가 나는것은 당연한 현상이죠.

새치가 아니라 나이들어 생기는 흰머리입니다.

아직 염색할 정도는 아니지만 보기 싫네요.

나이들어 보이기도 하구요.

어떻해야 할까요?

뽑아야 할까요?

아님 염색샴프 같은것도 있던데 효과가 있을까요?

그냥 염색을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면서 흰머리가 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저도 40대 중반에 들어 서면서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언제 부턴가 흰머리가 많이 늘어 났더라구요. 저는 흰머리를 뽑지 않고 한달에 한번 정도 미용실에 가서 커트를 하면서 염색을 하는 편입니다.

  • 흰머리를 뽑는 건 두피 자극과 탈모 위험이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염색샴푸나 톤다운 트리트먼트로 자연스럽게 커버되며 초기에 사용하면 효과가 괜찮습니다.

    눈에 띄기 시작했다면 부담 없는 자연 갈색 염색도 좋은 선택입니다.

  • 흰머리는 뽑지마세요 뽑으면 모근이 손상되서 더 안좋아질수 있습니다 염색샴푸는 일시적이고 효과가 그렇게 크지않은것 같아요 질문자님이 보기싫다면 부분염색이나 전체염색 고려해보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아니면 그냥 자연스럽게 두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요즘은 흰머리도 멋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염색하시게되면 모발관리에 신경좀 쓰셔야겠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나이가 들어서 흰머리가 자라날떄는 그냥 염색을 하는게 좋습니다 흰머리 뽑으면 계속 흰머리가 더 많이 자라나요 염색샴프 이런거 효과 많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