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칠영 과학전문가입니다.
사실 어떤 물질이 발암물질인지 명확히 분류하고 연구하기는 어렵습니다. 대표적으로 햇빛같은 경우가 1급 발암물질입니다. 결국 얼마나 많은양에 오랫동안 노출되었는지가 중요한데, 밀폐되어 있지 않은 야외에서라면 저 산책로에 간다고 암 발생률이 높아질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기본적으로 밀폐된 곳에 있을때 훨씬 위험하다고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전자파에 의한 암발생도 말하긴 하는데, 전자파 같은 경우는 철벽에 의해 대부분 막힐 것 같습니다. 전자파의 암발생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많아서 명확히 판단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