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8일에 한양대학교에서 실험을 하다가 1명이 화상을 입고 3명이 다쳤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회사의 경우는 안전과 관련해서 법적으로 제제를 받다보니 생각보다 안전에 관해서는 작은 작업장이라도 절차나 규정을 지키려고 하고 안전도구들도 지급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학교 같은 경우는 실험이라는 명목으로 진행하기에 안전에 대해서는 소홀하기 마련입니다. 함께 시험을 하는 조교수나 교수라고 해도 학문의 전문가 이지 안전의 전문가가 아니기에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아주 큰 사고들이 발생하곤 합니다.
실험실에서도 특히나 화학물질과 관련해서는 MSDS 를 구비하고 안전사고발생시 절차, 대책들이 있긴하지만 아무래도 대학교에서는 학생들도 많고 실험도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관리자가 없는 곳에서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대학교에서 약품이나 위험 장비를 취급하는 곳은 다른 시험들보다 조금 더 철저한 감시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