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와 건강을 동시에 가지기 위해 걷기, 달리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걷기, 달리기 운동은 나 혼자만의 생각을 많이 하고 특히 하루 중 스트레스에 노출된 이유와 이를 어떻게 해소했는지 그리고 지금 해소되지 않아 운동으로 해소 하려는 등 많은 경험을 주고 이는 좋은 감정을 가지는데 교훈을 줍니다.
음악동호회 모임에 우연히 알게 되어 가입을 했는데 드럼을 치는 모습이 너무 멋있고 또 그 시점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어서 겸사 겸사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빠져서 드럼 연습을 한 적이 있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의 일인데 지금 다시 가끔씩 나가서 그간 배웠던 곡을 연습도 하고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고 흥미있는 취미는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기도 하도 나의 정신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