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교통사고 후 한방병원 한의사분이 마음에 들지않습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60대
한방병원 가서 허리랑 다른부분 엑스레이 찍고나서
한 번 치료받고 빨리 다른 부분도 mri촬영해서 제대로 진료받고 증상에따른 적합한 치료를 받고싶은데
촬영 대기 기간이 길다 ~ 다음주 된다 했다 다다음주 된다고 하고 ~ 자신한테 진료 꾸준히 받은 기록이 없어서 못 찍어주겠다 이러면서 말을 바꾸더라구요
솔직히 두어번 침 맞는데 주사만 두방 꼽고
물리치료 이런거 없이 침도 두방 더 꼽고 그냥 온열기만 쬐고 끝이더라구요
추나도 다른 한의원에 비해 전문적인것 같지 않구요
거의 반 싸우다 싶이 나와서 그나마 촬영분 시디로 만들어왔어요
왕복 30km 거리인데 진료라도 잘 보면 매주 매일 가고싶은데 서로 기분 상한 상태에서 어찌...
그래서 질문합니다
동네 근처에 괜찮은곳으로 옮길려고 하거든요
(고의적 보험사기 교통사고 피해자 입장이라)
휴업손해 입원 이런거 할 겨를도 없이 손해 매꾼다고 집에서 온열치료기 쓰면서 한의원 조차 제대로 못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주까지 밀린 일 끝내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에 집중하고자하는데
혹 한의사가 환자 기록에 나쁜 말들이나
보험사 기록에 전해지는 제게 불리한 조건들이나
이런것들을 제 개인 의료기록에 적어놓을수 있는지요 ?! 억울하네요 진짜
억울한 사고 이후에 제대로 치료도 못받고 생업에 매달리면서 쪼개서 다녀오는데
아직 진단서는 받지 않았어요
때달라는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의사분이 너무 개인감정을 내세우시면서
면담하는 도중에도 흠칫 하면서 기죽었는데
이때까지 엑스레이등 촬영분이 있으니
다른 병원에가서 깨끗한 마음으로 집중 치료받고싶어요 잊어버리구
개인 의료기록에 기록같은거 고의적으로 나쁘게 적어놓고 그렇지는 않겠죠?
그러면 진짜 억울할것같아서요
다른 부위 촬영 서둘러달라는게 나이롱 환자 취급 받는것같아서 매우 기분이 나쁩니다
한의사가 보험사에 고의로 저를 나이롱 환자 취급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분통이 터집니다
더운날 답변 미리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