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전문가입니다.
철은 산소와 매우 친화적인 금속입니다.
녹이란 철이 산소와 결합하여 산화철 (FeO)이 되는 현상입니다. 부식된다고도 표현합니다.
산화철은 갈색을 띄며 시속적으로 주위에 전위 시키는 특성을 가집니다.
물은 산소와 수소가 결합된 물질이기 때문에 공기중보다 산소가 많이 존재하여 물과 접촉하면 녹이 쉽게 발생됩니다.
철의 표면에 산소가 접촉되지 않도록 산소와 쉽게 결합되지 않는 물질로 코팅이나 도금을 실시 하면 녹 발생을 늦출수 있습니다. 주로 아연,니켈,크롬, 아루미늄복합재료, 금, 은, 구리 등을 도금하고 페인트류의 화학물질로 코팅하기도 합니다.
표면에 코팅이나 도금을 한다고 하여 영구적으로 녹이 발생되지는 않고 녹발생 속도를 늦추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