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멈쳤으면 좋겠다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정작 시간이 멈추면 할게 없죠. 저라면 시간이 멈추게 된다면 너무 심심해 할것 같습니다. 어릴적에는 은행을 털거나 여자 목욕탕에 가보고 싶었지만 어른이 된 지금은 그냥 심심해 할것 같습니다.
시간이 멈춘다면 무작정 걸어 다닐 거 같습니다. 시간이 갈 때는 절대 해서는 안되는 불법적인 것도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길 것도 같습니다. 예를 들면 범죄 조직의 은닉 재산을 빼돌린 다든지 하는 행위 등 부의 축적을 최우선으로 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 가서 지금 현재 무엇을 하는지 보고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