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아내가 아이교육을 전담하고 있는데, 내가 볼때 불합리한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하면 나더러 알아서 하라는 식입니다. 제가 sky는 아니지만 아내보다는 국, 영, 수, 과에서 아직은 더 나은데 그부분을 아내도 인정은 하지만 제 말은 듣지를 않으니 어떻해야 할까요?
이런 경우가 부모님들 사이에서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아이의 양육을 엄마,아빠 두 분 다 하고 있지만 조금 더 비중 있게 양육에 힘쓰는 사람들의 주장이 더 많이 받아들여지곤 합니다.
이러한 양육의 쏠림 현상이 발생하게 되면 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가장 현명한 대처방법은 엄마와 아빠 사이에 서로가 영역을 나누는 겁니다. 예를 들어, 아이의 학습이나 학교,학윈생활과 관련된 모든 것은 아빠가 아이의 음식,건강,위생과 관련된것은 엄마전담.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서로의 영역은 터치하지 않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