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모니터링의 속도나 성능을 더 빠르게 하고 싶으시다면 datadog가 훨씬 좋고 다양한 기능이나 시각적인 디자인을 원하신다면 newrelic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차이점으로는 datadog의 차트는 flotchart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flotchart는 html의 canvas기반으로 만들어져서 렌더링시에 svg로 만들어진 벡터기반보다 더 빠르게 로딩이 됩니다. 데이터가 1만건 이하면 크게 상관없지만 만약 그 이상의 데이터를 화면에 렌더링을 해야할 경우에는 속도도 같이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다른 모니터링 툴로 kibana도 있는데 svg 기반이라 시각적으로는 매우 훌륭하지만 첫 로딩이 매우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