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빼어난불독261

빼어난불독261

자고 일어나면 베개, 이불에 이상한게 묻어있어요

항상은 아니고 일주일에 2번 정도는 이불이나 베개 둘 다에 이상한 갈색이 묻어있습니다

땀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귀도 건조해서 가끔 피 나는 편아긴 한데 그건 아닌거같고 따로 머리나 몸에 묻어있는 흔적은 없습니다.. 땀니 유력하겠죠? 만약 땀이라먼 왜 이렇게 변색되는지도 알고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하게살아요

    행복하게살아요

    자고 일어나면 베개나 이불에 갈색으로 무엇인가 묻어나는 경우는 피부에 상처나 고름이 있어서 그것이 취침할때 베개나 이불엉 묻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 자고 일어나면 베개와 이불에 갈색 흔적이 생기는 건

    주로 땀이나 피부에서 나오는 기름, 노폐물 때문일 가능성이 높아요.

    특히 피부가 건조하거나 피가 나는 경우, 피부에서 나오는 피지와 노폐물이 섞여서 변색될 수 있어요.

    땀은 보통 투명하거나 흰색이지만, 피부 기름과 섞이면 갈색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 피부에 묻은 먼지나 오염물질이 섞이면서 색이 짙어질 수도 있고요.

    피부와 두피를 깨끗이 유지하고, 피부 상태를 체크하는 것도 좋겠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베개랑 이불에 저런 것들이 묻어 있으면 진짜 신경이 많이 쓰일 것 같습니다 일단은 사진상으로 봤을 때 땀이라든지 이런 거는 아닌 거 같고요 아무래도 피 같은 거가 맞는 거 같습니다 머리라든지 얼굴 쪽에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거기가 맞는 거 같아요

  • * 귀에서 나는 피: 귀가 건조해서 가끔 피가 난다고 하셨으니, 소량의 피가 땀이나 다른 분비물과 섞여 갈색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피는 소량이라도 산화되면 갈색이나 검붉은색으로 변합니다.

    * 피부 분비물: 잠자는 동안 우리 몸에서는 각질, 피지 등의 피부 분비물이 나옵니다. 이러한 분비물도 땀과 섞여 베개나 이불에 묻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갈색으로 변색될 수 있습니다.

    * 특정 음식물이나 약물: 아주 드물지만, 잠들기 전에 섭취한 특정 음식물이나 복용 중인 약물이 땀으로 배출되면서 색깔을 띠는 경우도 있습니다.

  • 색으로 봤을때는 땀일 확률은 낮아보이고 아마 두피쪽에서 피가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도 두피에 여드름이나 염증이 심해서 간혹 자고 일어나면 저렇게

    피가 말라서 갈색빛이 도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혹시 염색하신 물이 빠진것 아닐까요?

    보통 염색물이 빠졌을때 저런 문양이나 색깔이 나오더라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