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눈의 모습과 시력 특성은 여러 유전적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결정됩니다. 사람의 눈 형태나 쌍꺼풀 유무는 부모로부터 각각 유전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질문자분이 엄마의 눈 형태를 닮은 것은 가능성이 있는 일이죠. 난시나 시력 역시 유전의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환경적 요인이나 생활습관에 의해 후천적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시간의 근거리 작업, 잘못된 자세 등은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후천적으로 난시가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일상생활 속 습관이나 환경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