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금리가 재역전으로 인해 발생되는 일이 무엇이 있을가요?
한국과 미국과의 금리가 재역전되었다고 하는데 그로 인해 발생되는일들이 무엇이 있을가요?
곧 있으면 있을 한은 금리 발표에서 다시 한국이 역전이을 할수 있을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3.25%이며, 한국의 기준금리는 2.5%인 상황입니다.
미국이 금리에 대한 회의는 11월 2일, 12월 14일 두 번이 남은 상황이며, 한국의 금리에 대한 회의는 10월 14일, 11월 24일 두번이 남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우 10월 14일 기준금리 인상률은 0.5%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상태로 0.5%를 올린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3.25%이며, 한국은 3%가 되어 한국의 금리가 역전될 가능성은 제로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미국은 1.25%의 금리를 인상하여 연말 4.5%의 금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나라의 경우 2.5%에서 3%가 된 후 11월 24일 아무리 높게 올려도 0.75%를 넘기기 힘들 것으로 판단되며 최종금리는 3.5%에서 3.75%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를 역전하는 일은 불가능하며, 환율은 더욱 크게 상승하여 1,500원대에서 머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연준의 이번 금리인상으로 0.75%인상을 하여 금리역전차가 발생하였는데 이는 외인자본이탈우려가 크기에 우리나라 또한 금리인상은 불가피해보이는데 그렇다고 그 이상의 금리인상은 가계부담에도 크게 미치기떄문에 0.5프로가 유력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가 당분간 미국의 기준금리를 역전할 가능성은 낮아 보이며,
위와 같이 기준금리차이가 계속하여 유지된다면 국내에 투자된 외인의
자본이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환율이 더 급등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미국의 달러는 원화대비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됩니다. 안전자산의 금리가 위험자산 보다 높다면 자금은
안전자산으로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한국과 미국의 상황이 상대적 저위험 고수익을 낼 수 있는 달러로 수요가 몰리고 있고 그렇다 보니
환율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이번 10월 금통위에서 100bp 를 올리지 않는 이상 재역전은 힘들어 보이고 최소 75bp를 인상해야 그나마
따라갈 여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