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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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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정치인들은 자국인을 대상으로 망언 실언을 해도 그리 큰 타격이 없나봐요?

일본의 정치인들은 자국인을 대상으로 망언 실언을 해도 그리 큰 타격이 없나봐요?

일본에서 높은 위치에 있는 정치인이 그런 망언 실언을 해도 계속 정치 생명을 유지하고 국회의원에 당선되는걸 보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한국이라면 당선될수도 없고나 공천 받지도 못할 정도의 발언이 일본에서도 비판을 받아도 정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동북아시아 국가 중에 정치적으로 관심이 높은 국각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 할 정도로 다른 국가에서는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도 의원 선거 투표율은 30~40% 차지할 정도로 매우 낮고 이는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고위관료가 망언을 해도 정치 생명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국민들이 지탄을 하고 들고 일어서야 정치인이 조심하는 데 관심이 없으니 함부러 하는 겁니다.

  • 그런경우가 있는데 일본들은 자국 정치에 그렇게

    많이 관심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 망언을 해도

    알지 못하니까. 민감한 대응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