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음식을 먹어서 건강에 나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하루에 복용하는 총량이 중요합니다.
WHO에서 권장하는 나트륨 섭취량은 하루 2500mg이고 당뇨일 때 포화지방산은 "가급적 피하도록" 안내를 드립니다. 포화지방산을 불포화방산으로 대체하기만 해도 당화혈색소가 0.1% 떨어지고 이것을 기존에 당화혈색소와 심장질환 연구와 관련시키면 약 6.8% 정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나트륨은 혈관내에 혈액량을 늘리고 심장과 신장에 부담을 주며, 포화지방산은 내방 비만의 원인이 되고 동맥경화를 가속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