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너무 습기가 차지 않게 온도를 그렇게 올리지 않아요. 한 20도 내외를 유지하여 어느정도 따뜻하다 정도만 느끼게 하고, 또 집안 공기는 갑갑하게 느껴져서 한번씩 10분정도는 환기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곰팡이 예방은 아무래도 환기가 젤 큰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해요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차가 워낙 심하다보니까 벽면에 결로가 생겨서 곰팡이가 피기 쉬운 환경이긴 합니다 귀찮더라도 하루에 두세번 정도는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주는게 제일 확실하고요 가구랑 벽 사이를 조금 띄워두는게 공기순환에 도움되니까 가구배치도 한번 신경써보세요 습기가 많은곳은 제습제같은걸 챙겨두시는것도 나름 도움될겁니다.
겨울철 곰팡이는 실내외 온도 차로 인한 결로가 주원인이므로 하루 2~3회 짧게라도 환기를 해 습기를 배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보일러는 일정 온도로 유지하고 가구를 벽에서 약간 띄워 공기 순환을 확보하면 곰팡이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생긴 부위는 곰팡이 제거제나 희석한 락스로 처리 후 완전 건조시키고, 제습기나 제습제를 병행하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