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이런생각을 하는데요 고기중에 비계가 많은건 남편 그리고 살덩이가 많은건 자녀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사실 여자들은 비하해서 이런 질문을 드리는건 아닌데요 우리집같은 경우는 현재

아들하나 있는데 가끔씩 아내에게 서운할때가 있는것 같아요 특히 밥먹을때

고기가 많이 들어간 부분은 아들에게 주고 그리고 남편에게는 비계가 많은 고기를

주는데 이것도 쫌쪼잔해 보일수 있지만 왠지 서운한 기분이 왜들까요 ??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 남편보다는 배아퍼서 낳은 자식을 더 챙기는건 인간사 그냥 진리죠. 그걸로 뭐라하는 남편이 있으면 조금 덜 성숙한것으로 보이는게 맞는거죠.

  • 속좁은거 아니죠 먹을거 가지고 사실 그렇게 나누면 서운한정도가 아니라 기분 나빠요. 그냥 먹고싶은거 알아서먹게 둬야지 구분해서 주는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