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문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여사친의 감정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스스로 힘들고 어려움에 봉착해 있을때 넋두리 또는 감정을 해소하는 방법으로 가까운 사람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한결 기분이 나아질 수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경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그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서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데
그 상대가 님이거나 또 다른 친우일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