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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멧토끼255

용감한멧토끼255

엉덩이를 바닥에 끌고다니는데 왜그럴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리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5살

몸무게 (kg)

5.3

중성화 수술

1회

엉덩이를 바닥에 끌고다닐때 성기가 튀어나오면서

흥분을 하는거 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엉덩이가 가려운듯 엉덩이를 바닥에 끄는데 보면 발기가 되어있더라고요... 흥분상태를 그런 행동으로 표현하는건지,,알수가없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항문염이나 항문낭염이 있는 경우 가렵고 자극적이다 보니 긁기 위해 바닥에 똥코스키를 탑니다.

      과거에는 위생이 좋지 않다보니 촌충에 감염 된 경우 촌충 유충이 항문주변을 자극하면서 긁었지만, 요즘은 구충을 잘 하다보니 거의 없습니다.

      너무 심하다면 병원에 가셔서 검진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똥꼬가 간지러워 긁는것이고, 성기가 발기된것은 꼭 성적 흥분 뿐 아니라 긴장, 공포 등 다양한 감정의 표현일 뿐입니다.

      5세라면 다양한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중성화수술을 하였기 때문에 흥분때문이라기보다는 집안에서 무료하거나 활동량이 부족하여 그런 행위를 하는 것일 수 있고, 항문이 가려워 긁으면서 희열을 느끼면서 발기가 될 수 있습니다. 항문낭쪽에 붉게 발적된 것은 없는지 확인해보시고, 만일 큰 이상이 없다면 산책 시간을 늘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홍조 약사입니다.

      바닥에 엉덩이를 비비는 이유는 대표적으로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항문낭을 통해 냄새를 퍼뜨리는 행위거나, 항문낭에 염증이 생겨 불편감을 호소하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상처가 생겼거나, 가려움 등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세 번째는 장내기생충으로 인해 항문쪽에 자극감이 생겼을 때 나타나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

      반려견을 면밀히 관찰하여 원인을 파악한 후 적절한 조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