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졸업할 때 말 안했던 비밀을 친구들한테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학교나 가족 앞에서는 한없이 웃기만 하고 긍정적이고 조금 멍청한 애였어요. 하지만 진짜 저는 그 반대거든요 매일 울고 가만히 있으면 죽는 생각이 나고 제 자신이 죽일것처럼 싫어요. 이걸 중학교 졸업할 때 제일 친했던 친구들한테 말할 생각이었어요. 매일을 가면쓰고 대했으니 진실을 알려주자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이런 사람들이 저 말고 너무 많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이걸 큰 일로 봏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친구들이 이 얘기를 들을만한 소재가 맞는지 갑자기 아무 일도 아닌가 생각도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알려주세요
비밀에 관한 질문이네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당연히 고민을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미 성장하고 계신 겁니다
당연히 큰 일이죠
큰 일 작은 일이라는 건 상대적이나 주관적입니다
흔히 공감 못하는 사람들이 그정도야? 라고 하거나
에이 과장이 심하다 라고 하거나
하는 이유가 주관적이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 말하는 것이 돟습니다
진짜 고민을 들어줄만한 친구라면 모르겠지만
중학교 친구때 그정도 고민을 들어줄 사람은 극소수라고 사려됩니다
그래서 서로 불편해지거나 그러지 않도록 안 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나
정 말하고 싶으시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추천드려요
친구들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지 알아보시고
친그들과 사이가 불편해지거나 친구에게도 부담이 가진 않을 지 생각해보셔요
만약 두가지에 다 괜찮다면 말하셔도 좋습니다
꼭 두가지를 확인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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