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변수 하나로 바로 6,300 회복은 솔직히 쉽지 않은 그림입니다. 유가 안정되면 단기 반등은 나올 수 있는데, KOSPI는 결국 외국인 수급이랑 반도체 업황이 같이 돌아와야 힘이 붙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기대 살아나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실무에서도 지정학 리스크 끝났다고 바로 고점 회복하기보다는 몇 달 텀 두고 천천히 올라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당장은 변동성 장세 이어지다가 조건 맞아야 추세 반전 나오는 흐름으로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