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물뿌리면서 다니는차량은 뭔가요?

가끔 길에서 물뿌리면서 지나다니는 차량이 있는데 뭐때문에 물을 뿌리는건가요?? 날이 너무 더워서 좀 식으라고 뿌리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길에서 물을 뿌리는 차는 살수차량입니다. 공사를 하는지역이나 날씨가 너무 더워 바닥이 뜨겁다고 생각되면 살수차가 물을 뿌려 온도를 낮추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더위가 너무 강해서 지자체에서 도로온도를 낮출려고 뿌리는 살수차라고 보시면되요^^

    주위에 건설현장이거나 레미콘같은 대형차가 드나드는 곳에도 물을 뿌리긴하는데

    제가봤을땐 질문자님은 지자체에서 동원된 살수차를 보셨을꺼 같아요^^

  • 안녕하세요. 각 지자체에서는 너무 더운 날씨에는 살수처를 이용하여서 도로 주변에 온도를 낮추는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세먼지가 많을 때도 살수차는 동원됩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길에서 물을 뿌리고 다니는 차량 말씀하셨는데 그런 경우에는 시에서 하는 길 모퉁이 쪽 모래랑 먼지 같은 거 청소하면서 물을 뿌리는 겁니다 아니면 건설현장 근처에 있는 차량은 건설 현장 때문에 물을 뿌리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