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 남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따냈던 선수인 만큼 실력에 있어서는 두말이 필요 없는 선수이기도 했고 1989년부터 1996년까지 214승 12패를 기록했으며, 특히 1989년 남자복식과 여자복식을 합쳐서 1번 진게 커리어 하이라고 하니 얼마나 질 줄 모르는 선수였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특히 1차 은퇴한 직후 복귀 후 성적이 대단한 것이 34승 2패 중에서 1패가 올림픽 결승에서 패한 것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선수임은 틀림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