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병원에 왔는데 선생님이랑 면담하는 도중 두번 정도 말씀 하시는 도중 끼어들어 제가 말 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28
복용중인 약
정신과약
정신과약이랑 adhd약 복용 중입니다.
ㅠㅠ ... .그 이후 끼어들지 않으려고 의식 했고 끼어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웃으면서 잘 마무리 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기분 나쁘진 않으셨을까 걱정되기도 하고 .. 제가 못나보이기도 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입니다.
진료를 받는 도중에는 환자분이 자신의 증상이나 생각을 말하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환자분의 정보를 의료진에게 잘 전달할수록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대화 중에 사람들은 종종 상대의 말을 끊고 내 말을 하곤 합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수있는 일로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특히 상담을 하는 도중 나타난 일이라면 더더욱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환주분이 물리적인 폭력을 행하지 않는 이상 담당의사가 환자분을 미워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면담을 잘 마무리하셨으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이후 진료 잘 받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병원에서 의사와의 면담 도중 이야기를 끼어들게 되어 조금 불편하거나 어색한 느낌이 드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은 누구나 한 번쯤 겪을 수 있는 일이며, 그 후에는 의식적으로 행동을 조정하셨고, 마지막에는 웃으면서 잘 마무리하셨다니 잘 대처하신 것 같습니다. 의사들은 대개 환자분의 이야기를 듣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의사를 불편하게 하셨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ADHD 약물이나 정신과 약물의 복용으로 인해 집중력이나 충동 조절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이해 가능하며, 의사분들 역시 환자분들의 특별한 상황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다음 병원 방문시 이번 경험을 가볍게 언급하시면서 소통하신다면 서로 더 나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병원에 왔는데 선생님이랑 면담하는 도중 두번 정도 말씀 하시는 도중 끼어들어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웃으며 대화가 잘 마무리되었다면, 선생님은 그 상황을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족스러운 답변되셨으면 합니다.
<평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