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군산 선유도 맛집이나 카페가 궁금해요

군산 선유도 놀러가려고 하는데 맛있고 바가지 없는 맛집이나 분위기 좋은 카페 궁금해요 디저트도 파는 카페면 더 좋아요 안가봐서 궁금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산 선유도는 바다뷰 맛집 + 해산물이 주요 테마라서, “밥집 + 분위기 좋은 카페·디저트” 둘 다 같이 즐기기 좋습니다.

    선유도 맛집 (밥집·해산물)

    남도밥상

    선유도 대표 맛집으로, 바지락칼국수·바지락탕·꼬막비빔밥·수제돈가스·특히 박대구이가 유명합니다. 해산물 싱싱하고, 가격도 관광지 치고는 바가지 아니라는 평이 많아요.

    영업시간: 대략 09:00~21:00 정도 / 박대구이 먹으러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이른 시간이면 대기 적습니다.

    선유횟집 / 고래섬식당

    생선구이·매운탕·꽃게탕·횟감류 등으로 바다 앞에서 먹는 해산물 요리를 원할 때 추천. 특히 해산물·꽃게탕로 유명한 곳들이 많아서, 바지락·박대 말고 꽃게·생선구이를 먹고 싶으면 이쪽으로 가면 됩니다.

    선유항 인근 수산시장·바다 앞 낮술 수산

    선유항 주변에는 수산 시장·직영 수산 식당이 있어서, 현지에서 바로 잡은 해산물을 싸게 먹을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네이버/플레이스 순위에서도 가성비 좋은 곳으로 꼽힙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디저트 카페

    질문처럼 디저트도 파는 카페를 원하셨다면, 선유도 자체보다는 선유도역·선유도 인근 서울 섬 쪽 카페가 더 유명합니다.

    선유도역 주변 카페들 (선유도역 인근)

    후무 카페: 선유도에서 디저트가 가장 유명·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휘낭시에, 까눌레, 마들렌 같은 프랑스식 디저트가 인기라, 디저트·커피·여유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원하면 이곳을 추천.

    피크니크, 공간다반사, 반카페 등: 선유도역 주변 카페들이 세련된 분위기 + 디저트카페 느낌이라, 사진 찍고 휴식하기 좋습니다.

    선유도 내·주변 카페

    현재 정보상 선유도 자체보다는 선유도역·한강 라인 카페가 더 많이 알려져 있어서,

    점심: 선유도 맛집(남도밥상 등)

    오후: 선유도역 카페들(후무, 피크니크 등)

    이런 식으로 코스 잡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한 번에 정리해서 코스처럼

    점심: 남도밥상 → 박대구이·바지락칼국수·꼬막비빔밥 같은 선유도 대표 먹거리를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점심 후 해산물(꽃게·생선구이): 선유횟집 / 고래섬식당 중 한 곳.

    오후: 선유도역 주변 카페들(후무, 피크니크 등) → 디저트·커피·한강뷰 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