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국방부는 국가의 장래를 짊어질 학도들의 참전을 만류하면서 정훈국의 지도에 따를 것을 종용하였지만 7월 1일 대전에 내려온 피난 학도들과 현지의 학도들은 다시 ‘대한학도의용대’를 자발적우로 조직하였다고 합니다.어린 중학생 소년에서 장성한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학도의용군의 이름으로 실전에 참여한 학도들은 그로부터 6·25전쟁의 전 기간을 통하여 모두 2만7700여 명에 이르렀고, 후방지역 또는 수복지역에서 선무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무려 20만 명이나 되었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