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파는데 왜 이비인후과까지 가야 하나요?

귀지파는 귀이개로 그냥 귓밥파면 되는 거 아닌가요?

꼭 이비인후과가서 귓밥을 파라고 하는데 굳이 이게 병원까지 가야 할 일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빈후과에서 흡입기 또는 집게로 안아프게

    쏙쏙뽑아주는데요 생각보다 귀지파는게 시원해서

    가끔갑니다 비용도 저렴하고요 원래 귀안 파는게

    좋다고 하던데 파던사람은 파야 시원함이있어서요

    귀면봉은 덜시원해서 이빈후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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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귀를 파다가 귀 안에 상처를 입어서 외이도염이나 중이염으로 번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귀파는데 이비인후과까지 가서 귀파는건 돈낭비라고 저도 생각을합니다. 다만 자주파거나 면봉으로만 귓속을 후비지 마세요

  • 귀지는 너무 안쪽까지 보이거나 딱딱하게 막혀있는 경우가 있어서 병원 가라는 얘기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면봉으로 깊게 건드리다가 오히려 안으로 밀어넣는 경우도 꽤 있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귀 안이 답답하거나 잘 안 들리는 느낌 있으면 이비인후과에서 흡입처럼 금방 빼주는 경우 많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냥 파다가 귀만 더 예민해졌던 적 있어서 괜히 무리해서 안 건드리는 게 낫겠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 사실 원래 귀파는게 좋은건 아니라고

    그냥 겉에 보이는 것들만 면봉으로 살살

    정리하는정도가 맞다고는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냥 귀파요..ㅋㅋ

    그거파러 이비인후과까지…가본적은 없는데

    어린아이거나 귀에 염증이ㅜ생겼다거나

    예민한 특수경우엔 병원으로 가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 물론, 이비인후과 가셔서 귓밥을 파는 것이 제일 안전하지만

    보통은 그렇게 하진 않고 집에서 하죠.

    단, 귓밥이 정말 너무 심하게 자리하고 있고

    귀파다가 다친 경우 그런 경우에는

    병원에 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