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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자, 너희들에게 각각 10억씩 줄 테니까 이걸로 이제 너희들이 외국 나가서 살도록 해라
나는 미국으로 가서 살 것이고 정확한 위치는 너희에게 이야기 안 한다.
이제 이 애비는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고 사업을 하든, 무엇을 하든 큰 물에서 큰 뜻을 갖고 잘 살아라"
이렇게 말하는 애비가 과연 한국에서 흔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반짝이는반딧불
부자인 사람들은 20대때부터가 아니고 10대때부터 미국유학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러나 질문에서 처럼 저렇게 하는 사람은 드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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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아버지는 흔하지 않다고봅니다~~ 자식이 자기 자신이 열심해도 안될 경우 부모님께서 도움을 줄수있지만 처음부터는~~~???
매우새로운소라게
20대에 유학보내면 양반이죠.
보통 초등학교 갈나이쯤만되면 바로 여러 유럽 국가로 유학보내서 그쪽에서 학업을 마치도록 유도하는 집안도 엄청 많답니다.
심지어 원정 출산등으로 아이를 이중국적자로 만들어 외국인 국적으로 우리나라에 국제학교등에 보내 미국식 교육을 받도록하고 수능도 미국식 수능인 srt를 보게하여 외국으로 보내는 경우도있고요.
보통 부자들은 자기자식을 품으려 하지 유학을 보내더라도 나몰라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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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고릴라156
작성자님께서 말씀해주신 아버지의 사례는 흔치 않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런 가정이 존재할 수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저희가 생각하는 아버지의 모습과는 많이 떨어져 있네요. 부자라고 해서 다 그렇다고 볼 수 없고 단순히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아버지만의 특성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경우는 거의 없으리라 보입니다. 유학을 보낼 수는 있지만, 위치를 알려 주지 않거나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을 걸로 압니다. 오히려 더 연락을 하고, 공유하는 경우가 많을 듯요.
디스맨-Q847
그런 사람은 매우 드물죠. 일단 10억씩 줄 수 있을 정도로 재력이 강한 사람도 거의 없고, 갑자기 미국으로 가서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라는 건 너무 뜬금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