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평시에는 군인 신분이 아니죠.
전쟁이 나야 그 때 각각 군이과 민간인으로 신분이 달라지죠.
예비군은 비상시나 전시에는 현역 부대를 지원하거나 전력을 보강하는 전투 지원 역할을 수행합니다.
민방위는 전시나 재난 시 시민의 안전과 보호를 휘한 방호 및 복구 활동을 담당합니다.
즉 예비군은 국방력의 일환으로 군사 훈련을지속하고 민방위는 재난 대비와 주민 보호에 초점을 맞춘 비군사적 조직입니다.
전시에 예비군은 군 작전에 투입되지만 민방위는 전투 참여가 아닌 피해 복구, 인명 구조, 질서 유지 등의 업무를 수앻아며 후방을 지원하는 역할만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