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매장마다 다르기야 할것 같습니다만 사실 확률적으로 봤을때는 사실상 똑같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많이 몰리는쪽은 그만큼 많이 뽑기 때문에 조금더 확률이 높아보이는 그런느낌이라 보시면됩니다. 1등 당첨된 로또상점을 가보시면 실제로 몰려있는데 여기에 당첨된분이 생기다보니 나도 여기서 뽑으면 어느정도 될수도 있지않을까 생각하면서 사는경우가 많다고 보면 될거같네요.
어느 매장에 샀냐보다는 경우의 수를 더 늘리는게 이론적으로는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우연히 로또 1등 매장에서 구매하신 후 5등이 되신 것도 확률로 인해 일어난 것이지 그게 1등 매장에서 샀기 때문이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다만, 사람의 심리상 확률이라 상관없다는 것을 알아도 '그래도 잘되는 곳이니 기운을 한 번 받아보자!'라는 마인드 때문에 1등이 많이 배출된 곳은 매번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