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가 하락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트럼프 어찌해야하나요?

어제 11시쯤부터 국내주식장 하락세가 나타나더니 오후장에서는 또한 파랗게 물들어가는 계죄를 느끼게 되네요, 대체 정신나간 한 인간이 전세계 경제 아니, 우리나라 개인의 계죄를 이렇게 까지 녹을수 있는지 의문이듭니다. 어제 트럼프가 시장의 기대와 다르게 전쟁의 2~3주 지속, 구석기시대로의 초토화 발언을 하였는데 향후 우리나라주식장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개인이 데처할수는 방법은 현금비중을 높이는게 최선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전까지는 이란과 대화가 잘 되고 있다고 했다가 이란에 대한 공격 수위를 높이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종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혀두고는 현재 더 강력한 집중 포화를 한다고 하는 말에 주가는 바닥을 쳤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관련 국가들이 알아서 해결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면서 방관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요.

    종전에 대한 기대감에 대한 실망과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으며 일단 종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없어 점점 격화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란의 공격이 더욱 거세지고 있어 글로벌 정세가 걱정되고 있기 때문에 주식 등 시장의 변동성은 계속해서 트럼프의 주장대로 움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금은 투자보다는 버티는게 가장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가 하락과 트럼프의 발표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증시 뿐 아니라 모든 세계의 증권 시장이

    모두 다 트럼프의 입만 바라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정말로 이런 시기가 빠르게 지나가기를 기다려야 할 뿐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강경 발언이 시장의 종전 기대감을 얼어붙게 만들면서 국내 증시는 공포 섞인 투매 양상을 보였습니다. '신석기 시대'라는 극단적인 표현은 단순한 수사를 넘어 에너지 공급망 붕괴와 장기 전쟁 가능성을 시사해 투자 심리를 무너뜨렸습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국내 증시는 당분간 뉴스 하나에 지수가 요동치는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반도체와 자동차 등 대외 환경에 민감한 수출주들은 환율 상승과 원가 부담이라는 이중고를 겪으며 주가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현재 가장 현실적인 대응책은 추가 하락에 대비해 일정 수준 이상의 현금 비중을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바닥을 예측해 성급하게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시장이 트럼프의 발언을 완전히 소화하고 진정되는 확인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이 크게 하락할때 위험자산을 100프로 갖고 있는것은 대처 방법자체가 없습니다

    주식에 모두 있는상황에서 해결방법자체는 매도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즉 그 이전에 비중을 줄이거나 처음 조정시에 일부 비중을 줄여놔서 해당 현금비중으로 대처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엔 위아래 변동성이 너무커져있고 사모펀드의 사모대출 부실위험도 월가에서 지속나오면서 트럼프발 이슈가 아니더라도 잠재리스크가 큰 만큼 지금은 하락횡보를 예상하고 위에서는 비중을 줄이고 크게 조정시에는 일부를 매수하며 일부 포트에서 단기로 대응하며 시장에 맞게 적응하고 매매하는것이 일반투자자에게 있어 가장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의 발언중 중요한 것은 어쨌든 전쟁을 끝내겠다는 것이고 다만, 끝낼 때 끝내더라도 이란을 초토화 시키고 가겠다는 발언이고 그렇게 행동할 확률이 높습니다.

    투자에 대한 비중 조절이 필요하지만 에너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더 커질듯합니다. 미국이 떠나도 유가문제를 해결하고 떠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전쟁을 2~3주안에 끝날 것이고 이후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를 판단하고 투자 뺄 때가 아니라 선점적 투자 대상의 이동이 필요할 때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