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언더커버 미쓰홍이랑 최근 종영한 판사 이한영 추천드려요!
언더커버 미쓰홍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이에요. 설정은 다소 코믹한데, 인물들 관계성이 생각보다 탄탄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로맨스랑 사건 전개가 적절히 섞여 있어서 너무 무겁지 않고, 퇴근 후 보기 딱 좋았어요.
판사 이한영
현실적인 직장물+법정물 느낌인데, 지나치게 무겁기보다는 인간적인 갈등과 성장에 초점을 둬서 몰입도가 높았어요. 에피소드마다 메시지도 분명하고, 주인공 캐릭터가 매력 있어서 끝까지 보게 됩니다. 최근작 중에서는 완성도 괜찮았던 작품이에요.
두 작품 다 장르가 달라서 번갈아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