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징후 발견시 대처 방안을 알고 싶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3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반려동물의 건강이 불안한 상황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 하면,

이런 증상들이 나타났을 때 즉각적으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반려동물의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지는 경우에는 어떻게 동물병원마다 비상연락처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1시간 1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한순간에 문제가 발생하고 빠른 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르는 응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평상시에 24시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을 잘 알아 놓고 그곳에서 진료를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미리 전화를 해 놓고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응급상황을 이야기하고 증상을 이야기해 놓으면 더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예신 수의사입니다

      위급한 응급 상황에서는 반드시 동물병원에 달려가는 것이 맞고요 위급은 아니지만은 어떤 질병이 나타났을 때 예를 들어서 설사를 한다든지 구토을 심하게 한다든지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가 더 큰 문제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비용이 들기 때문에 또 병원까지 가기가 귀찮아서 집에서 어떻게 해 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떤 때는 또 효과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원에 가야 할지 집에서 해야 할지 기준이 잘생기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이 기준을 정확하게 정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문제에 발생했을 때에 큰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집 근처로 부터 24시간 동물메디컬센터 찾아보시면 될듯 합니다.

      증상이 어떤 증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경련의 경우 안구 압박을 해주시고

      심폐가 좋지 않은 경우는 시간이 촉박하므로 최대한 빨리 산소처치를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대부분 보호자분이 집에서 할수 있는것들은 제한적이고 사람처럼 응급구조팀 같은게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뭔가를 해보려다 골든타임을 놓치는것보다 바로 들고 가장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달리시는게 추천됩니다.

      비상연락처에 전화하는 시간도 아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비상연락처는 따로 없습니다만, 근처 24시간 병원을 미리미리 알아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급상황을 대비하여 24시간 병원이 많이 있습니다. 이상징후를 발견할 즉시 바로 병원에 내원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