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센때까치29입니다.
유통기한 지난 생수는 계속해서 흐르는 것이 아니라
고여있기 때문에 신선도나 맛이 달라지게 되는 것인데요, 물속의 미생물들로 인해 변질이 되기도 합니다.
이때 유통기한은 제조된 일로부터 얼마만큼 동안 마실 수 있는지를 의미하니 참고 바랍니다.
관련 법에 의하면 유통기한 지난 생수를 마시지 않게
제조일자와 유통기한, 판매자, 무기물질 함량 등을 표시할 수 있도록 구정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생수는 제조일로부터 12개월 동안이지만
보관하는 장소에 따라 이 기간은 달라지게 됩니다.
보관하는 통 역시 영향을 주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 생수를 살 경우 페트병에 담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페트병에 담긴 채로 직사광선에 노출될 경우 아세트알데히드 혹은 프롱알데히드 같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어 그늘에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같은 이유로 자동차 혹은 가열되는 창고에 보관을 할 때도 환경호르몬이 생길 수 있어 이런 공간도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