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어째서? 일본 만화나 게임 액션 캐릭터에는 유독 여자주인공이 많아 보이는걸찌?
제가 최근에 핸드폰 게임을 조금 즐기면서 갑자기 느낀건데
보통 전세계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 있어 액션씬은 대부분 남자 주인공들의 역할이 큰건 당연
미국의 경우는 예를 하나 들자면 좀비를 격퇴하는 게임씬이랄까 그런거에는 남녀가 반반 등장 하는 느낌?
남녀 평등의 차원이려나? 여하튼...
그외 여러가지 액션 게임 캐릭터에 남자캐릭터가 그럭저럭 많아 보이는데 비해
유독 일본의 만화나 게임 캐릭터에 액션의 주인공은 여자가 많아 보이더군요.
이쁘고 강한것에 대한 로망이 큰걸까 싶은 생각도 들던데?
전투 액션씬은 아무리 만화나 게임이라 할찌라도
군대를 나온 남자캐릭터가 훨씬 박진감 넘치고 재밌을 껏 같은게
저 혼자만의 느낌일려나 싶기도 합니다만?
보통 애니메이션 작품들 또는 게임 애니매이션의 주인공 캐릭터를 보자면
유독 일본의 껏에 많이 등장하는 여자특수전투요원?
이런게 많이 등장하는겐지 싶은 궁금증이 생겨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