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안에서 조용히 가는게 매너 있는 행동이 맞는 건가요?

어느 예능 프로 그램을 봤는데 다른 나라 기차 안에서는 시끄럽게 떠들어도 누구 하나 처다 보는 사람들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도 예전에는 기차안에서 노래도 부르고 떠들고 했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기차나 대중 교통에서 조용히 가는게 매너라고 하는데 정말로 이런게 매너 있는 행동이 맞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요즘에는 기차 안에서

    전화통화도 하려면 밖에 나가서 해야됩니다 예전에는

    춘천 가는 열차에 타서 보면은 다 노래하고 놀고 거기에 호응하고 계란도 먹고 사이다도 먹고 이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열차가 그러진 않았어요 춘천 가는 열차만 그랬던 것 같아요

    지금은 그러면은 9시 뉴스에 나올 겁니다 민폐 끼치는

    사람으로요

    요즘에도 KTX같은 경우에

    커피나 햄버거 정도는 먹으면서 가는데 조용하긴 엄청

    조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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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기차뿐 아니라 대중교통에서는 조용히 가는 게 요즘은 매너 있것 같습니다.

    예전에 수학여행이나 단체 관광 시절에는 노래도 부르고 했다곤 하는데요 . 다 예전 일입니다.

    그리고 다른나라도 기차에서 조용한 나라도 많은 것 같습니다.

  • 네 우리나라에서는 조용히 이용하는 것이 매너로 인식됩니다. 공간이 밀집돼어 있고 서로 불편을 줄이려는 문화가 자리잡았기 떄문입니다. 나라별 차이는 있지만 공공장소에서는 타인에게 방해되지 않게 배려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 요즘은 개인주의 성향들이기 때문에 누군가에서 피해를 주거나 불편을 주는일을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차에서도 서로서로 조심하며 조용히 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