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이용할 때 조용한 분위기 유지하려고 노력 한다는데 맞는가요?

예전 지하철 이용하는 경우 큰소리 대화하거나 휴대폰 통화하거나 등 객실내 사람들 소리 가득 차며 일부 사람들 불편함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지하철 이용할 때 대화도 거의 하지 않고 휴대폰 통화 하지 않는 등 조용한 분위기 유지하는거 같은데 맞는가요? 지금은 큰소리 내면 민폐 해당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떠들거나 통화하면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함을 주게 마련이지요...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마음으로 조용히 다니는게 맞는거같아요. 이전만큼 정도없어서 말걸거나 할일도없으니 이어폰끼고 각자 할일하면서 피해안주는게 최고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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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죠.

    서로 피해안주려는 분위기입니다.

    다들 스마트폰하느라 바쁜것도 있지만요.

    큰소리내는건 민폐가 맞습니다.

  • 아무래도 서로서로 그렇게 생각하기때문에 점점 조용한 분위기가 되는거 아닐까요? 내가 사람들 시끄러운거 듣기싫은것처럼 다른사람도 그럴수있으니 나역시 조심하는.. 공공장소에선 서로그렇게 배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하철에서는 대부분 조용히 하고가는것이 에티켓입니다.소수분들이 시끄러운것이지 대부분 조용히하고 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