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생각할 때 상대하기 만만한 벌레의 범주는 사실 파리까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성인 남자의 엄지손가락만한 쇠파리를 군복무 시절 실제로 자주 만났었는데 소지하고 있던 손만한 대검등으로 쳐도 안죽더라고요. 대검을 타고 느껴지는 진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하물며 그보다 더 크고 빠르며 잡식성을 가져 생존력까지 강인한 바퀴벌레는 위기를 느끼면 날개까지 펼칩니다. 두려움을 가지는 것이 당연해요.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또한, 대처방안을 말씀해주셨는데요
사실 누구보다 잘 숨어다니는 바퀴벌레가 사람에게 들켰다는 것은 이미 불편한 동거가 계속되어왔다는 의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벌레퇴치는 세스코에게 문의하세요.
그럼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마무리하겠습니다.